[온체인분석] FATF "DeFi라고 규제 피할 수 없다"… 누가 실제 통제하는지가 핵심
지배구조 실질에 따라 3분류… "통제 또는 충분한 영향력" 있으면 권고안 15(R.15) 적용
지배구조 실질에 따라 3분류… "통제 또는 충분한 영향력" 있으면 권고안 15(R.15) 적용
바이비트가 북한과 라자루스 그룹을 상대로 미국 법원에 민사소송을 냈다. 법원은 탈취 암호화폐 동결 예비명령을 내렸다.
파이네트워크(PI)는 OKX·크라켄 등에는 상장됐지만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상장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규제·분배 구조·공급 압박 등이 이유로 거론되지만, 결국 핵심은 대형 거래소 상장보다 실제 유틸리티와 채택 확대에 달렸다고 짚었다.
IMF의 댄 카츠 제1부총재는 국가통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오히려 달러 연동 토큰 확산을 가속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은행 밖 블록체인과 DEX를 통한 외환 거래가 늘면 자본 흐름 관리와 규제 대응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봤다.
미국 법원이 북한 연계 해킹으로 탈취된 15억달러 규모 자산을 추적하려는 바이비트의 신속 증거개시를 허용했다고 전했다.<br /> 바이비트는 라자루스 그룹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남은 추적 가능 자산의 동결·회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테미스가 암호화폐 데이터 사업에서 AI 투자 분석 플랫폼으로 전환한다. 아르테미스 애널리스트와 피드를 공개하고 8월부터 모든 투자자에게 개방한다.
HTX가 EU·영국 제재 이후 온체인 주소와 준비금 공개 방식을 바꾸며 자산 추적을 어렵게 했다는 지적이 나왔다.<br /> stETH 약 7만1853개가 폴로닉스 관련 주소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저스틴 선 연관 거래소들의 준비금 투명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서클이 OKX의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X Layer에 USDC를 출시하고 CCTP를 함께 적용했다고 밝혔다.<br /> USDC가 대형 거래소 생태계로 확장되면서 결제와 디파이, 크로스체인 활용도가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마이클 세일러가 공유한 AI 기반 실적 영상이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조롱과 비판을 부르며 Strategy를 둘러싼 신뢰 논란으로 번졌다고 전했다.<br /> Strategy가 올해 5258BTC를 매도한 사실까지 겹치며 세일러의 ‘비트코인을 팔지 말라’는 메시지와 실제 행동의 간극이 부각됐다고 밝혔다.
블랙록은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운용을 겨냥한 토큰화 머니마켓 상품을 내놨고, 테더는 미 국채 이자 수익에 힘입어 2분기 15억달러 이익을 냈다.<br /> 토큰화 금의 디파이 활용은 제한적이었고 트럼프 일가 관련 채굴사는 생산 기록에도 적자를 이어가며 크립토 수익 구조가 준비금·담보·이자로 이동하는 흐름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