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실로 열람 권한 나누고 자금 이전은 차단
수이가 실을 활용해 감독·세무·분쟁 조정 기관별로 암호화 거래 정보의 열람 범위를 제한하는 권한 모델을 공개했다. 각 기관은 정해진 정보만 볼 수 있으며 자금을 이전할 수는 없다.
수이가 실을 활용해 감독·세무·분쟁 조정 기관별로 암호화 거래 정보의 열람 범위를 제한하는 권한 모델을 공개했다. 각 기관은 정해진 정보만 볼 수 있으며 자금을 이전할 수는 없다.
테세라가 고객확인 심사를 거친 기업만 참여하는 송장 정산망을 출시했다. 지급자와 수취인, 결제 시간은 블록체인에 표시하되 정산 금액은 가린다.
왕춘 에프투풀 공동창업자가 BIP-54에 반대하면서도 BIP-9 절차와 절대다수 신호 기준을 충족하면 채굴풀 노드를 갱신하겠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이 2026년판 ‘스트로맵’에서 양자 안전의 우선순위를 높이고 강한 프라이버시와 AI 보조 형식 검증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솔라나 메인넷 베타가 2024년 2월 6일 장애 이후 30개월간 무중단 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90일 가동률도 100.0%를 기록했다.
시놉시스가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 기반 자율형 반도체 설계 워크플로 2종을 공개했다. 초기 평가에서 디버그 주기가 25~40% 줄었으며 AMD도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비트코인 BIP-110의 신호율이 지난달 29일 기준 2.10%에 머물렀다. 의무 신호 구간에 진입한 뒤 기존 체인과 적용 체인의 유효성 판단을 둘러싼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주피터가 예치 자산과 차입 포지션을 유동성 풀에 연결해 대출 이자와 거래 수수료를 함께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도입했다. 실제 추가 수익은 해당 볼트로 유입되는 스왑 거래량에 따라 달라진다.
베다 최고경영자는 온체인 볼트의 핵심 위험으로 스마트컨트랙트 버그보다 키 관리와 운영 보안을 지목했다. 볼트의 자동화가 확대될수록 권한과 서명, 출금 통제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암호화폐 업계의 7월 해킹 피해가 1억1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뮤네파이는 확인 뒤 보상한 버그바운티 제보가 전월보다 18%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