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경찰청 압수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사업 최종 낙찰
두나무가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업비트 커스터디로 압수 디지털자산 보관·관리 체계를 지원한다.
두나무가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업비트 커스터디로 압수 디지털자산 보관·관리 체계를 지원한다.
스퀴드가 OBDIA에 가입해 국내 제도권 디지털자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리플 RLUSD 협업에 이어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 인프라 논의를 확대한다.
밈코인 CASHCAT이 일주일 새 120% 급등하며 로빈후드 체인 초반 밈 열기를 다시 끌어올렸지만, 함께 등장한 다수 토큰과 런치패드는 이미 시장에서 사라졌다고 전했다.<br /> 로빈후드 체인은 TVL과 RWA 규모가 늘고 있지만 9월 말 가스비 지원 종료 이후에도 현재 유동성과 활동성이 이어질지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바이낸스가 레닷페이가 약 47만 명의 이용자를 자사 플랫폼으로 유도하고 바이낸스 페이 자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며 4억7300만 달러 규모 소송을 제기했다.<br /> 레닷페이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이번 분쟁은 싱가포르 추가 소송과 IPO 추진 속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
콜드카드 지갑 해킹으로 1,816 BTC가 유출되며 셀프 커스터디의 구조적 보안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고 전했다.<br /> 월가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물 비트코인 ETF와 기관형 수탁 서비스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나온다고 분석했다.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암호화폐 입법은 필요하지만 클래리티 법안은 업계 중심으로 작성돼 부패, 소비자 보호, 국가안보, 경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2026년 상반기 가상자산 보유자 대상 폭력 범죄 탈취액이 3,000만 달러를 넘었다. 개인정보 유출이 납치·주거침입 등 물리적 범죄로 확산되고 있다.
바이비트가 UTA 대출 지원 자산의 담보 인정 비율을 높인다. 대형 암호화폐 보유자의 차입 한도와 자본 효율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에이트코홀딩스 보유자산이 약 3억7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오픈AI 지분과 ETH 1만6278개 WLD 약 3억200만개가 포함됐다.
쿠코인 페이가 기업용 쿠코인 기프트 카드를 출시했다. USDT와 USDC 배포를 대량 발행과 API 연동으로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