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홍보한 밈코인 리브라(LIBRA) 프로젝트가 미국 법무부(DOJ) 조사를 받고 있다. DOJ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비롯해 유니스왑(UNI)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 KIP 프로토콜 공동 설립자 줄리안 페(Julian Peh) 등을 조사 대상에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르헨티나의 한 로펌이 LIBRA 폭락 사태의 배후를 지목하는 형사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아르헨티나 상원도 행정부에 LIBRA 사태 관련 조사 보고서 제출을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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