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업체 카스퍼스키(Kaspersky)가 보고서를 통해, "가짜 깃허브 프로젝트로 사용자를 속여 암호화폐 및 개인 정보를 탈취하는 맬웨어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카스퍼스키는 "깃베놈(GitVenom)이라고 불리는 맬웨어 캠페인을 통해 해커들은 RAT(원격 액세스 트로이 목마), 정보 도용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 프로젝트 저장소를 깃허브에 만들었다. 해당 프로젝트는 암호화폐 월렛 텔레그램 봇 및 인스타그램 계정 자동화 도구 등으로 사용자의 암호화폐를 탈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토큰포스트 텔레그램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