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매주 약 100만 개의 토큰이 생겨나고 있다. 개별적으로 평가하는 기존 토큰 승인 프로세스는 오늘날 빠르게 성장하는 암호화폐 환경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다. 암호화폐 상장 시스템에 개혁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그는 자신의 X를 통해 "블록체인 혁신으로 인해 전례없는 규모의 신규 토큰이 출시되고 있다. 기술적 지식 없이도 클릭 하나만으로 신규 토큰을 출시할 수 있는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금의 시스템은 개별적 토큰 평가를 위한 중앙집중식 승인 프로세스에 의존하고 있다. 하나하나 평가하는 것은 더이상 실행 가능하지 않다. 토큰 유입을 관리하기 위해 시스템상 개혁이 필요하다. 유해한 토큰이 아닌 이상 기본적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 차단 목록 시스템(Block-List System)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규제 당국과 업계는 오래된 시스템으로는 관리가 어렵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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