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3104억 달러 횡보…X레이어 4.35% 상승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104억899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12% 늘었다. 체인은 X레이어가 4.35%, 코인은 USDD가 10.19% 상승했다.
김서린 기자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104억899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12% 늘었다. 체인은 X레이어가 4.35%, 코인은 USDD가 10.19% 상승했다.
김서린 기자OUSD 등장과 서클 주가 급락은 발행사뿐 아니라 은행의 예금·결제 수익까지 흔들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보고서는 탈중앙금융(DeFi)이 전통 금융의 오래된 병폐를 '새 옷'으로 되살렸다고 진단했다. 새치기 매매와 거대 중개자의 등장, 그리고 실물자산 토큰화의 함정까지 — 한국의 토큰증권·조각투자가 곱씹어야 할 경고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유럽 경제학자들이 펴낸 보고서는 탈중앙 화폐의 '진짜 가치'는 인정하면서도,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이 없애려던 '중앙 권력'을 다시 불러들인다고 경고했다. 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것인가를 두고 다투는 한국에 던지는 질문이기도 하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국제결제은행 2026 연차보고서 3장 분석 — 화폐의 신뢰는 기술이 아니라 제도에서 나온다, 그리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에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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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7월 1일 전환 유예 종료로 USDC 반사이익… '해외 코인 국내 지점 의무화' 디지털자산기본법과 닮은꼴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3,200억 달러 시장의 아킬레스건 '준비금 유동성'… BIS 최신 보고서, 자본비율 0.1%의 민낯과 '사용 가능한 버퍼' 규제 해법 제시 — 원화 스테이블코인 설계에 던지는 함의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3217억8100만 달러로 최근 한 달간 큰 변화 없이 횡보 흐름을 이어갔다. 주요 체인 가운데 하이퍼리퀴드 L1의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주간 16.53% 증가하며 가장 강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김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