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텍 첨단 패키징 매출, 1분기 대비 4분기 70% 증가 전망
캠텍의 첨단 패키징 매출이 2026년 1분기보다 4분기에 약 70% 늘어날 전망이다. ‘25% 성장’은 첨단 패키징이 아닌 하반기 전체 매출 전망으로 확인됐다.
정민석 기자캠텍의 첨단 패키징 매출이 2026년 1분기보다 4분기에 약 70% 늘어날 전망이다. ‘25% 성장’은 첨단 패키징이 아닌 하반기 전체 매출 전망으로 확인됐다.
정민석 기자인도가 반도체 장비·소재·화학품 등 공급망 분야에서 최대 120억달러 규모의 투자 약속을 확보했다. 관련 투자는 향후 2~3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도현 기자타타 일렉트로닉스와 후지필름이 2025년 체결한 MOU를 바탕으로 인도 내 반도체 소재 생산과 공급망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 후지필름의 신규 소재공장 투자액과 상업 생산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정민석 기자양사는 Nokia Data Suite와 Microsoft Fabric을 결합해 RAN 최적화와 장애 관리에 에이전틱 AI를 적용한다. 구체적인 고객사와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서지우 기자화웨이가 백만 단위 프로세서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확장하는 AI 컴퓨팅 아키텍처 ‘피어리엄’을 공개했다. 제품 적용 일정과 구체적인 성능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이도현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프런티어 모델 테스트에서 새로운 AI 컴퓨트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7회계연도 2분기 890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117% 증가했다.
서도윤 기자ASE테크놀로지 자회사가 완룬테크놀로지로부터 생산·운영용 장비를 취득했다. 완룬테크놀로지의 8월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03.06% 증가했다.
최윤서 기자마이크론이 최대 9200 MT/s로 작동하는 서버용 512GB DDR5 RDIMM을 공개했다. 24개 모듈을 장착하면 서버 한 대에 최대 12TB 메모리를 구성할 수 있다.
강이안 기자스냅이 2195달러(약 299만원)짜리 증강현실 안경 스펙스를 앞세워 기업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엔비디아·아마존웹서비스·세일즈포스와 협력해 현장 기술 지원과 인공지능 기능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윤서 기자Arm 홀딩스가 데이터센터용 AGI CPU에서 20억달러 규모 고객 수요를 확보한 가운데, 르네 하스 CEO가 공급 물량을 마련할 자신감이 커졌다고 밝혔다.
서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