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2분기 매출 115억달러로 팹리스 3위
AMD가 인공지능용 CPU 수요 확대에 힘입어 퀄컴을 제치고 글로벌 팹리스 반도체 기업 3위에 올랐다. 엔비디아는 매출 911억6000만달러로 1위를 유지했다.
김민준 기자AMD가 인공지능용 CPU 수요 확대에 힘입어 퀄컴을 제치고 글로벌 팹리스 반도체 기업 3위에 올랐다. 엔비디아는 매출 911억6000만달러로 1위를 유지했다.
김민준 기자테슬라가 2세대 로드스터를 10월 1일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2017년 발표 이후 여러 차례 미뤄진 모델로, 실제 생산까지는 추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김하린 기자엔비디아가 금융사들과 AI 컴퓨팅 인프라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장기적으로 5000억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한다. 오하이오주 데이터센터 사업에는 전력·부지·건물 외피 확보와 신용 지원이 결합됐다.
김미래 기자HPE의 AI 관련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인 76억달러로 늘었다. DDR5·DDR4 메모리와 낸드플래시 공급 제약이 주문의 출하와 매출 전환 속도를 좌우할 수 있다.
강이안 기자로켓랩이 이리듐 커뮤니케이션스를 약 80억달러에 인수하는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거래는 이리듐 주주 승인과 규제 심사를 거쳐 2027년 중반 마무리될 예정이다.
김민준 기자테슬라가 전기 대형트럭 세미의 유럽 시장 진출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다. 국제 상용차 전시회는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다.
서도윤 기자더버지가 와이파이 라우터와 로컬 AI, 저장장치를 결합한 스마트홈 컴퓨터 구상을 제시했다. 애플의 공식 개발·출시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지우 기자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듀오 공개 이후 월가 목표주가가 245~400달러로 갈렸다. 제품 공개 다음 거래일 주가는 3.56% 올랐지만 고가와 수익성을 둘러싼 평가도 엇갈렸다.
이도현 기자모건스탠리는 AI 반도체 수요가 이어지면서 2028년 첨단 패키징 총생산능력이 현재보다 약 50%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자본지출 증가율은 12%로 제시됐다.
서지우 기자2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매출이 전 분기보다 11.5% 늘었다. 티에스엠씨는 점유율을 확대했고 중신국제는 삼성 파운드리와의 격차를 좁혔다.
이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