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희망금융센터’ 출범… 취약계층 재기 돕는다
KB국민은행이 신용회복위원회와 손잡고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금융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재무상담과 5억 원 기부를 통해 사회적 포용금융을 실현할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이 신용회복위원회와 손잡고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금융센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재무상담과 5억 원 기부를 통해 사회적 포용금융을 실현할 계획이다.
롯데가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에서 철수하며 10년간 추진된 사업이 무산됐다. 울산시는 공공주도 재추진을 검토 중이다.
서울 동북권 최초의 자율주행버스 '동대문A01'이 동대문구에서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기술 기반 대중교통 확산의 시범 모델로 평가된다.
KT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정확성을 우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복잡한 공격 방식으로 인해 일정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안산시가 로봇·AI 중심 산학협력 직업교육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며 청년 정착과 지역 산업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안산은 경기도 유일의 직업교육 혁신지구로 주목받는다.
삼성전자가 국내 태블릿 PC의 보증 기간을 2년으로 연장하며 해외와의 형평성 문제를 해소했다. 국회 지적과 소비자 불만이 이번 정책 전환의 배경이다.
네이버가 정치적 여론조작을 방지하기 위해 댓글 시스템 개선에 착수했다. '악성 댓글 지수' 도입 등 기술적 대응을 강화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반복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을 위해 과징금 상향·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 제도 전반 개편에 나섰다. 전문가 태스크포스를 통해 연내 구체적 개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 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행정정보망이 중단되며, 나흘간 신분 확인 없이 15만 대 넘는 휴대폰이 개통됐다. 정부와 통신사는 사후 검증 절차에 들어갔으며 대포폰 악용 우려도 제기됐다.
감사원 감사 결과, 유선 회선의 32%가 이원화되지 않아 재난 시 통신 마비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과기정통부는 등급 기준 재정비와 이원화 확대가 요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