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전쟁 종식의 책임을 미국에 돌린 가운데 중국이 긴장 완화와 대화를 촉구했고,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한 미사일·드론 공격을 벌였다.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 이란 대통령은 미국이 전쟁을 끝낼지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전쟁을 계속하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니라며 미국의 결단을 촉구했다.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미국과 이란이 대화와 협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CNBC는 같은 날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해 새로운 미사일·드론 공격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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