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SEC 소송 1000만달러 합의…법원 승인 남았다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이 SEC와의 소송을 1000만달러 벌금 납부 조건으로 합의했으며, 법원 승인 후 청구가 전면 철회될 전망이다.<br /> 레인베리는 1933년 증권법 17(a)(3) 위반 금지 영구명령에 동의했고, 이번 합의를 두고 ‘규제 완화 신호’ 논쟁도 커지고 있다.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이 SEC와의 소송을 1000만달러 벌금 납부 조건으로 합의했으며, 법원 승인 후 청구가 전면 철회될 전망이다.<br /> 레인베리는 1933년 증권법 17(a)(3) 위반 금지 영구명령에 동의했고, 이번 합의를 두고 ‘규제 완화 신호’ 논쟁도 커지고 있다.
신시아 루미스 미 상원의원이 의회에서 비트코인 소액 결제에 대한 ‘300달러 면세’ 조항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br /> 결제 행위를 자산 처분으로 봐 자본이득세가 붙는 현 구조를 어떻게 구분·완화할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바이낸스가 미국 상원의원 11명이 제기한 ‘이란 제재 회피 연루’ 및 내부고발 보복 해고 의혹을 “거짓”이라며 공식 반박했다고 전했다.<br /> 상원은 재무·법무 수장에 3월 13일까지 바이낸스 조사 의사 여부를 답하라고 요구해, 2023년 대규모 합의 이후 규제 리스크가 다시 부각된다고 전했다.
스트라이크가 NYDFS로부터 비트라이선스와 송금업 라이선스를 동시에 승인받아 뉴욕주 전역에서 개인·기업 대상 비트코인 기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전했다.<br /> 잭 몰러스는 뉴욕을 ‘비트코인 네이티브’ 금융 서비스의 전환점으로 규정하며 결제·저축·브로커리지 기능 강화를 강조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은행이 RBC·TD·EDC와 ‘프로젝트 사마라’를 마무리하며 토큰화 채권의 발행부터 2차 거래·결제까지 전 과정을 DLT 위에서 시험했다고 전했다.<br /> EDC가 1억달러 규모 토큰화 채권을 발행하고 중앙은행 화폐로 원자적 즉시결제를 구현했지만, 상용화에는 기술·운영·규제 과제가 남았다고 밝혔다.
정부가 중동 지역 불안정 속 석유류 가격 급등 억제를 위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는 주유소를 방문해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불법 행위 단속을 강조했다.
FBI가 미 법집행기관 압수·관리 디지털 자산 4,600만달러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전직 정부 계약업체 직원 존 다기타를 생마르탱에서 체포했다고 전했다.<br /> 압수 비트코인 등 ‘전략 자산’ 축적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내부자 리스크가 부각되며 보관·통제 체계 강화 필요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체이널리시스는 2025년 불법 크립토 온체인 거래가 154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제재 대상 엔티티 수취액이 1년 새 690% 급증했다고 분석했다.<br /> 이란 IRGC·북한·러시아가 제재 회피에 크립토를 활용하는 흐름이 일반 채택과 ‘수렴’하며, 규제 집행과 추적·준법 체계 고도화 필요성이 커졌다는 진단이다.
카자흐스탄이 중앙은행·국부펀드·몰수 가상자산을 활용해 국가 차원의 ‘크립토 준비금’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중앙은행은 금·외환보유액 중 일부를 배정해 4~5월 투자에 착수하며, 코인 직접 매수보다 거래·보관 등 인프라 기업 중심으로 선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디지털 자산 투자 구상을 구체화했지만, 암호화폐 직접 매수보다 크립토 연계 하이테크 주식·디지털 금융자산·지수펀드 등 간접·분산형 투자에 무게를 뒀다고 전했다.<br /> 로이터는 포트폴리오가 최대 3억5000만달러 규모로 기존 금·외환 등 자산을 재편해 마련하며, 이르면 4~5월 집행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