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개척자들] 여명의 시기 11화 ㅡ 김대식, 빗썸의 토대를 쌓다
김대식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그림이 또렷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김대식의 머릿속에는 하나의 그림이 또렷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AI가 서방을 구한다는 팔란티어의 선언… 좋은 목적을 위한 감시 권력, 그 끝은 어디인가
"체인만 보지 마세요. 발행부터 유통까지 end-to-end 풀스택이 카이아입니다"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는 순자산의 90% 이상을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지만 중앙은행의 유동성 확대 전까지 추가 매수는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대신 제캐시와 하이퍼리퀴드 같은 알트코인에 주목했고, 중동 긴장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비트코인 단기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재단 핵심 연구원 조시 스타크가 5년 만에 퇴사하며 재단의 리더십 개편 이후 이어지는 인사 변화에 다시 관심이 쏠린다.<br /> 비탈릭 부테린이 예고한 조직 개편 이후 주요 인력 이탈이 잇따르면서 이더리움 생태계의 거버넌스와 개발 방향성이 주목된다.
"마루는 이 시장의 촉매제를 자처하는 겁니다"
바이낸스 창업자 CZ는 자신의 징역형이 바이든 행정부가 바이낸스와 자신을 본보기로 삼아 코인 업계에 경고를 보내려 한 결과라고 주장했다.<br />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이후에도 트럼프 일가와의 사업 관계를 부인하며 이번 사건이 규제 압박이었는지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리플의 일본 시장 확장을 이끌었던 에미 요시카와가 SBI홀딩스를 앵커 LP로 확보해 1억달러 규모 벤처 펀드를 출범시켰다.<br /> 리플-SBI 협력은 XRP 인프라를 넘어 일본 자본과 미국 초기 기술 생태계를 잇는 투자 확장 단계로 주목된다.
블랙록 20년 디지털 자산 전략가, "기관 신호는 역사상 가장 강력, 지금이 빌드 타임"
빗썸의 역사는 좀처럼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