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자서전서 전 CFO 웨이 저우와 충돌 공개…바이낸스 지배구조 논란 재점화
바이낸스 창업자 CZ가 자서전에서 전 CFO 웨이 저우를 배신한 내부자로 지목하며 FTX 투자와 필리핀 사업을 둘러싼 갈등을 공개했다.<br /> 이번 폭로는 바이낸스의 중앙집중형 운영과 내부 통제 구조를 둘러싼 기존 논란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
바이낸스 창업자 CZ가 자서전에서 전 CFO 웨이 저우를 배신한 내부자로 지목하며 FTX 투자와 필리핀 사업을 둘러싼 갈등을 공개했다.<br /> 이번 폭로는 바이낸스의 중앙집중형 운영과 내부 통제 구조를 둘러싼 기존 논란을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
스티브 아오키가 시바이누·이더리움·페페코인 등을 정리하고 자산 대부분을 현금화하며 NFT 시장 이탈 흐름을 드러냈다.<br /> 정점에서 매입한 BAYC 7점은 약 88% 하락했고, 비트코인 상승장과 달리 NFT 시장은 반등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미국 뮤지션 개럿 더튼이 애플 앱스토어의 가짜 레저 앱에 시드 구문을 입력한 뒤 5.92비트코인, 약 42만4000달러를 잃었다. 이번 사건은 개인 부주의를 넘어 앱 유통 플랫폼의 검증 체계와 암호화폐 보관 보안 전반의 허점을 드러냈다.
코인베이스 국제 정책 책임자 톰 더프 고든이 회사를 떠나 오픈AI의 EMEA 정책 총괄로 합류한다.<br /> 암호화폐 규제 전문가의 AI 산업 이동으로 두 산업의 규제 접점 확대가 주목된다.
코인베이스의 국제 정책 부사장 톰 더프 고든이 오픈AI EMEA 정책 총괄로 자리를 옮겼다고 전했다.<br /> 이번 이동은 암호화폐 규제와 AI 정책이 맞물리는 흐름 속에서 규제 전문 인력 재편 신호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TRUMP 밈코인 고점 대비 96% 폭락, WLFI도 75% 추락…4월 25일 토큰홀더 갈라 앞두고 의회 압박 가중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미국의 CLARITY 법안 통과를 공개 지지하며 암호화폐 규제 논의에 힘을 보탰다.<br /> 업계에서는 규제 명확성이 시장 신뢰 회복의 분기점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통과까지는 정치적 변수가 남아 있다고 본다.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이 뉴욕타임스의 사토시 나카모토 정체 추적 보도와 관련해 “나는 아니다”라며 거듭 부인했다고 전했다.<br /> 다만 2008년 사토시로부터 ‘첫 이메일’을 받은 사실과 법원 기록으로 남은 교신 내용이 알려지며 정체 논란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가 암호학 메일링 리스트 게시물 13만4000여 개를 분석해 애덤 백을 사토시 나카모토의 ‘가장 유력한 후보’로 지목했다고 전했다.<br /> 애덤 백은 과거 ‘We Are All Satoshi’ 트윗은 영화 인용일 뿐이라며 창시자설 해석을 일축했고, 사토시의 익명성이 비트코인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과 OKX 창업자 스타 쉬가 자오의 자서전 내용 진위를 두고 공개 공방을 벌였다고 전했다.<br /> 양측은 2014~2015년 OK코인 시절 계약서 조작 의혹과 증거 변조 주장까지 꺼내며 크립토 업계 초기 신뢰 논란이 재점화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