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사토시 나카모토는 눈앞에 있었나…뉴욕타임스가 1년 추적 끝에 내놓은 이름
비트코인 백서에 직접 인용된 핵심 기술 발명가, 55세 영국인 암호학자
비트코인 백서에 직접 인용된 핵심 기술 발명가, 55세 영국인 암호학자
자오창펑은 FTX 붕괴 직전 샘 뱅크먼-프리드가 수십억 달러를 태연히 요청했다고 밝히며, 바이낸스는 사용자와 시장 보호 차원에서만 형식적으로 인수를 검토했다고 전했다.<br /> FTT 가격 방어 실패와 신뢰 붕괴, 대규모 인출이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중앙화 거래소 리스크의 구조적 취약성이 다시 드러났다고 짚었다.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자서전 ‘Freedom of Money’를 통해 거래소의 급성장과 미국 규제 당국 수사, 형사처벌까지의 과정을 1인칭으로 정리했다고 전했다.<br /> 암호화폐의 ‘금융 장벽 완화’라는 확장 논리와 동시에 내부통제 미비가 규제 충돌을 키웠다고 인정하며 산업의 성장 방식과 한계를 함께 짚었다고 밝혔다.
웹3 생태계 기업 스트라토스피어와 펏지펭귄이 글로벌 프라이빗 네트워킹 시리즈 ‘더 파운더스 테이블’을 공식 출범했다.<br /> 뉴욕 DAS 2026에서 첫 행사가 열렸으며, 베이스·솔라나 재단·리플 등 47명의 핵심 인사가 참석해 글로벌 확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스트레티지가 약 3억3,00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4,871개를 추가 매수하며 보유량을 76만개 이상으로 늘렸다.<br /> 다만 평균 매입가를 밑도는 가격대가 이어지며 평가손실 상태가 지속돼 시장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김갑래 박사가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베리파이바스프에 자본시장부문 총괄로 합류했다고 전했다.<br /> 규제와 시장을 모두 아는 정책 전문가의 이동으로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경쟁력 강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 찬성" 발언이 밝혀준 이재명 정부의 속내
리플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데이비드 슈워츠가 “XRP는 지나치게 저렴할 수 없다”는 과거 발언은 투자 전망이 아니라 결제 효율성에 대한 설명이었다고 재확인했다. 대규모 자금 이체에서 필요한 토큰 수와 시장 영향도를 고려한 구조적 발언이라는 입장이다.
크립토 리터러시·스테이블코인·X402·비트코인 보유 전략까지 — 토큰포스트 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