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월스트리트는 이미 이더리움 위에 있었다
ETHConf 2026 New York 현장에서 — '도입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끝났다. 남은 것은 인프라와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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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ODA 사업 선정, 디지털 학생증·AI 슈퍼월렛·원화 스테이블코인까지…기획자 출신 창업자가 그리는 현실형 Web3
제이피모건체이스가 최고경영자 후계 구도를 두 명의 후보로 좁히고, 트로이 로어보와 더그 페트노가 주요 사업부를 이끄는 인사 조정이 단행됐다.
1989년산 하관청소타 1만 편, 디지털 상품 교환권으로 런칭…"투자자가 이득 봐야 시장이 열린다"는 끽다거의 상장 설계도
문화대혁명이 흩어놓은 차, 한국의 창고에서 보물이 되다…진품 생차 12만 편을 지켜온 '보이차 1세대' 가문 이야기
그린스펀 전 미국 연준 의장이 별세한 가운데, 그가 남긴 ‘비이성적 과열’ 경고가 닷컴 버블을 넘어 AI 열풍에도 다시 적용된다는 평가가 나온다.<br /> 수익성 검증 전 높은 기업가치가 정당한지에 대한 질문이 재부상하며, 거품 속에서도 승자와 패자가 갈릴 수 있다는 점이 시장의 변수로 지목된다.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이 100세로 별세했다. 그는 통화정책과 경제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지만, 금융위기 배경으로 비판도 받았다.
세이 개발재단의 잭 립스톤 사업개발 디렉터와 코디 개리슨 인큐베이션 디렉터는 “세이는 월가의 고성능 트레이딩 인프라를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재현한 정산 레이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세이가 EVM 완전 호환성과 초저지연 성능을 결합해 RWA·결제·AI 등 실사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뉴욕 본사 중심으로 빌더와 동행하며 생태계를 키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헤데라 재단 산하 HBAR Inc의 Gregg Bell CBO는 “헤데라는 개인 개발자부터 포춘500 기업까지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갖췄다”며 2025년 핵심 목표를 사용자 획득과 기관 채택으로 제시했다. 그는 고정 수수료 모델과 글로벌 거버넌스, 자산 복구 장치로 신뢰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AI·토큰화·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결합하는 시대에 헤데라가 “대규모 트랜잭션의 레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1세대 블록체인 '아이콘'을 이끈 Min Kim, '온체인 예탁결제원' 소닥스로 전환…"레이어1은 내려놓고, 우리가 제일 잘하는 크로스 네트워크 디파이(Cross-network DeFi) 에 다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