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토큰화만으로는 부족하다…금융의 미래는 ‘코디네이션’에 있다”
토머스 조 캔톤재단 APAC 성장총괄 “한국, 온체인 금융 현실화 가장 빠른 시장 중 하나”
토머스 조 캔톤재단 APAC 성장총괄 “한국, 온체인 금융 현실화 가장 빠른 시장 중 하나”
투자서도 기술서도 아닌 '설계서'… 규제는 금지가 아닌 설계의 문제
퍼스트서비스 레지덴셜이 뉴욕 콘도·코업 사업을 총괄할 수석부사장으로 내부 인재인 마리아 허스트를 선임했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운영 효율과 현장 리더십을 강화해 서비스 품질과 대형 프로젝트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리플은 여전히 XRP 최대 보유자이며 XRP 성공에 가장 큰 이해관계를 가진 주체라고 강조했다.<br /> 리플의 기관·기업 대상 사업도 XRP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유용성·유동성·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솔라나 생태계 육성에 집중하는 솔 스트래티지스가 비트코인 재단 창립 이사 출신 존 마토니스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영지식증명 기술 인수와 후디니스왑 인수 계약을 병행하며 솔라나 중심 전략과 기술 확보를 강화하는 흐름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조지프 루빈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유력 후보로 할 핀니와 렌 사사만을 지목했다고 밝혔다.<br /> 그는 양자컴퓨팅이 오래된 비트코인 지갑 보안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사회적 합의를 통한 대응 필요성을 언급했다.
한국 가상자산 시장이 트래블룰·VASP 재신고·외환 규제 강화 등 대전환 국면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기관은 강화된 AML·내부통제·양방향 트래블룰 대응 체계를 선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금 개발사 베스라 골드가 레이먼드 쇼 박사를 신임 CEO 겸 집행이사로 선임하고 말레이시아 사라왁 ‘바우 금 프로젝트’ 추진 체계를 정비했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기술 중심 운영을 넘어 거버넌스와 실행력을 강화하는 인사라고 밝혔으며, 시장은 새 경영진 체제의 후속 개발 행보를 주목한다고 전했다.
베스라골드는 5월 11일 레이먼드 쇼를 집행이사 겸 CEO로 선임하며 전략 검토와 지배구조 정비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가 핵심 자산인 바우 골드 프로젝트의 개발 속도와 실행력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 신호로 본다고 전했다.
프로스펙트 릿지(PRR)는 이사회 멤버 브래드 샤프가 2026년 5월 7일부로 사임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후임 인선이나 추가 지배구조 개편 계획을 공개하지 않아 향후 이사회 운영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