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디지털(ORIO), 나스닥 ‘1달러 미만’ 비준수 통보…180일 유예
오리온 디지털이 30거래일 연속 주가 1달러 미만으로 나스닥 비준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2026년 12월까지 180일 내 기준 회복에 나서며, 미충족 시 추가 유예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오리온 디지털이 30거래일 연속 주가 1달러 미만으로 나스닥 비준수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2026년 12월까지 180일 내 기준 회복에 나서며, 미충족 시 추가 유예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오리온 디지털은 지분 매각으로 현금이 97% 증가하고 1분기 EBITDA가 46% 성장하는 등 재무 개선을 이뤘다고 전했다.<br /> 자산관리·결제·비트코인 전략을 결합한 플랫폼 확대와 신규 투자 앱 출시로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리온 디지털이 주가 1달러 미만 지속으로 나스닥 상장 규정 위반 통지를 받고 12월까지 유예기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 실적과 현금흐름은 개선됐지만 기관 투자 제한 속 주가 회복이 기업 가치 재평가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셀리드가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에서 화이자 코미나티2주 대비 면역원성 비열등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안전성 프로파일은 확인됐고 회사가 추가 임상과 개발 전략 재검토 방침을 밝히면서 주가는 14.61% 오른 27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CT-P55’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국내 허가 절차 착수와 함께 캐나다 등 해외 진출도 병행하고 있어 관련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가 부각된다.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의 저평가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동전주 퇴출과 저PBR 상장사 공개를 강화한다. 이는 시장 신뢰도를 높이고, 구조적 개선을 목표로 한다.
코스닥 시장이 30주년을 맞았지만, 최근 삼성전자 및 에스케이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로 자금이 몰리며 존재감이 줄어들고 있다.
국내 ETF 시장이 순자산 500조원을 돌파하며 코스닥 시가총액을 처음 넘어섰지만, 자금 쏠림의 중심으로 거론된 삼성전자는 차익 실현 속에 약세를 보였다.
알지노믹스가 1대 1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을 실시한다. 권리락 기준가는 4만750원이며, 이번 증자는 유통주식 수 확대와 거래 활성화 기대를 키운다는 점에서 투자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솔메이트 인프라스트럭처가 솔라나(SOL) 2,904개 추가 매입과 1140만 달러 규모 경영진 자사주 투자로 장기 성장 전략을 강화했다고 전했다.<br /> 나스닥 최소 주가 요건을 재충족하며 상장 리스크를 해소하고 인프라 중심 디지털 자산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