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에 장중 강세
LS일렉트릭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와 글로벌 수주 증가 기대를 바탕으로 장중 오르고 있다.
LS일렉트릭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와 글로벌 수주 증가 기대를 바탕으로 장중 오르고 있다.
데이타솔루션이 삼성SDS와의 4381억원 규모 AI 인프라 공급 계약 공시 이후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계약 규모가 지난해 매출의 4배를 웃돌면서 시장이 대형 수주로 받아들인 영향이다.
코스피가 3% 이상 상승하며 7,400선을 회복했다. 급락 이후 기술적 반등으로 투자 심리가 단기적으로 살아나는 모습이다.
정부의 원전 확대 기조와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구축 논의, 해외 원전 협력 기대가 겹치면서 원전 관련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에이피알이 미국과 유럽 시장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실적 호조를 예상했다. 아마존과 월마트, 코스트코 등 유통망 확장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삼성전기가 AI 서버용 MLCC와 FC-BGA 공급 부족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LGI 홈즈는 미국 주요 지역에서 신규 커뮤니티 확장과 함께 주택 클로징이 8%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br /> 공급 확대와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으로 금리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신한투자증권은 한섬의 실적 개선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타임과 시스템 브랜드의 안정된 판매와 해외 확장이 긍정적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은행들이 2분기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며, 주주환원정책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특히 KB금융과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 대비 3.65% 상승하며 7,511.32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닥지수도 1.41%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