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3대 지수가 28일 개장 직후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62%,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60%, S&P500지수는 0.39% 내렸다.
PANews는 바이낸스 시세를 기준으로 미국 증시 개장 당시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 S&P500지수가 각각 이같이 하락했다고 전했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의 낙폭이 세 지수 가운데 가장 컸다.
이번 수치는 거래가 진행 중인 시점의 개장 직후 집계로, 미국 증시 최종 종가와는 달라질 수 있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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