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 지수] 국제 유가 한 주 새 급등...위험자산 환경은 53점 '중립'
현재 매크로 환경은 M2 증가와 연준 유동성이 위험자산을 받치는 가운데 금리·달러·변동성 상승이 이를 상쇄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국제 유가 급등이라는 변수가 더해지면서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53점의 '중립'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매크로 환경은 M2 증가와 연준 유동성이 위험자산을 받치는 가운데 금리·달러·변동성 상승이 이를 상쇄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국제 유가 급등이라는 변수가 더해지면서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53점의 '중립'을 나타내고 있다.
코인피드는 비트코인이 숏 포지션 청산에 힘입어 7만7,500달러선으로 반등했지만, 기업 매수세 둔화와 규제 불확실성이 상승세를 제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지캐시가 한 달 새 130~200% 급등하는 등 알트코인별 흐름이 엇갈렸으며, 반등 지속 여부는 현물 수요와 ETF 자금 흐름에 달렸다고 전했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383.3원에 마감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에 서며 고점 1,555.8원보다는 11.1% 낮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올리며 글로벌 위험자산의 기준선이 다시 조정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상승했고, 숏 청산 1억5224만달러가 뒤따르며 알트코인 순환매가 강해졌다.
ONDO가 국내 비중 4.55%로 글로벌 대비 25.4배를 기록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다. PYUSD·WLD·XLM도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보다 크게 높았다.
글로벌은 CHUMP가 1위였고 프로토콜·DEX 계열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PEAQ가 선두였고 글로벌과 겹친 종목이 많았다.
미결제약정 풋/콜은 강세 구간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도 콜 우위로 단기 상승 수요를 보였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증가했다. 스파크와 모포는 주간 기준 상승세를 보였다.
타이거리서치는 해시드오픈파이낸스가 주도하는 마루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에 규제 준수, 개인정보 보호, AI 에이전트 권한 관리를 결합하는 구상을 추진한다고 분석했다.<br /> 핵심 기능 일부는 개념 검증이나 체인 외부 집행 단계로, 실제 금융 환경에서 규제와 거래 통제의 작동 여부를 검증하는 것이 향후 과제다.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콜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방어 심리가 섞였고 XRP는 거래에서 콜 수요가 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