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RV 1.1까지 하락… 비트코인(BTC) '저평가 초입'인가, 6만 달러 지지선이 분기점
비트코인(BTC)이 7만 달러(약 10억 1,136만 원) 아래에서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크립토퀀트는 MVRV가 1.1 수준으로 ‘매수·축적 국면’에 근접했다고 분석했다.<br /> 기술적으로는 6만 달러(약 8,669만 원) 방어 여부가 단기 분기점으로, 붕괴 시 5만 달러대 추가 조정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 달러(약 10억 1,136만 원) 아래에서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크립토퀀트는 MVRV가 1.1 수준으로 ‘매수·축적 국면’에 근접했다고 분석했다.<br /> 기술적으로는 6만 달러(약 8,669만 원) 방어 여부가 단기 분기점으로, 붕괴 시 5만 달러대 추가 조정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했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키우는 도구가 아니라, 한 번의 판단 착오로 모든 선택권을 시장에 넘겨버리는 가장 확실한 파산 장치다.
아시아 최대 ETH 롱 포지션, 21억 달러에서 1만 달러로…잭 이의 8억 6,900만 달러 손실이 남긴 교훈
"내 돈인데 왜 못 꺼내?" — 암호화폐 중앙화 거래소의 민낯
"80억 달러 밸류에이션의 민낯, 수요 없는 기술은 무의미하다"
미국 CPI가 2.4%로 빠르게 둔화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한 달 새 28% 넘게 급락하며 투자심리가 ‘극단적 공포’ 구간으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폼플리아노는 단기 디플레이션과 완화 정책이 ‘통화 슬링샷’을 만들 것이라며 유한 공급·디지털 금 서사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그레이스케일은 2024년 들어 비트코인이 금보다 소프트웨어·기술 성장주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10월 고점 대비 약 50% 밀렸다고 분석했다.<br /> 기술적으로는 64,000달러(약 9억 2,416만 원) 지지 공방이 핵심이며, 비트코인 레이어2 ‘비트코인 하이퍼’ 프리세일에는 3,100만 달러(약 447억 6,400만 원)가 모였다고 전했다.
산티멘트는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펀딩 비율이 2024년 8월 저점 이후 가장 깊은 마이너스로 내려가며 숏 포지션 쏠림이 극단화됐다고 전했다.<br /> 당시 저점 이후 4개월간 83% 급등 사례를 들어 이번에도 숏 스퀴즈성 급반등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즉각 랠리를 단정하긴 어렵다고 밝혔다.
13일 해시드오픈리서치·해시드가 해시드라운지에서 개최한 세미나 ‘플랫폼으로서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패널세션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성패는 유통 설계에 달려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보안·법률·인프라 각 분야 전문가들은 유통 구조를 중심으로 입체적 해법을 제시했다.
현준혁 BD는 “기업과 금융권의 공격적인 채택이 이어지면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전면 확산은 시간문제”라며 “기업은 프로그래머블 머니를 전략적으로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