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조 달러 ‘풍요 자산’… 에이브 창립자, 태양광·로봇 온체인 담보로 디파이 재편 구상
에이브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태양광·에너지저장·로봇 공학 등 최대 50조 달러 규모 ‘풍요 자산’을 온체인으로 토크나이즈해 디파이 담보로 흡수하자는 비전을 제시했다.<br /> 현재 250억 달러 수준인 온체인 RWA 시장에서 이런 풍요 자산 토큰화가 디파이의 다음 사이클 내러티브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고 전했다.
에이브 설립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태양광·에너지저장·로봇 공학 등 최대 50조 달러 규모 ‘풍요 자산’을 온체인으로 토크나이즈해 디파이 담보로 흡수하자는 비전을 제시했다.<br /> 현재 250억 달러 수준인 온체인 RWA 시장에서 이런 풍요 자산 토큰화가 디파이의 다음 사이클 내러티브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고 전했다.
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태양광·배터리·로봇 등 최대 50조달러 규모 ‘풍요 자산’을 토큰화해 디파이 온체인 담보로 편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에이브 TVL은 270억달러로 디파이 최대 규모지만, AAVE 토큰 가격은 역대 최고가 대비 약 81% 하락한 상태다.
연간 62조 달러 거래 중 실물경제 결제는 고작 7%… 그런데 왜 월가는 흥분하고 있나
스티브 발머가 IBM과 맺은 MS-DOS 라이선스 계약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단일 딜”로 회고했다고 전했다.<br /> 마이크로소프트는 OEM·라이선스 모델로 기업용 소프트웨어 공룡이 됐지만 소비자 ‘근육’을 잃었다는 평가도 함께 내놨다고 밝혔다.
크립토 투자자 더기는 현재 시장 심리가 FTX 붕괴 당시 수준이거나 더 나쁘며, 투기 자본이 AI·국방 테크로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br /> 그는 토큰 발행·스테이블코인·무기한 선물만이 PMF를 입증했고, 전통 금융과의 경계가 사라지는 흐름에서 ‘실제 문제 해결형 앱’만 살아남는다고 분석했다.
투기의 광풍이 지나간 자리에서 조용히 뿌리내린 5가지 변화 — 이것을 모르면 다음 5년을 읽을 수 없다
구글 지도 초기 성공을 이끈 라리테시 카트라가다가 ‘시민 참여+분산 거버넌스’가 187개국 40억 명 규모로 작동했다고 전했다.<br /> 그는 코드량을 최대 30분의 1로 줄이는 선언적 분산 시스템을 통해 재난 대응·복지·농업 공급망 등 ‘인구 단위’ 플랫폼 구현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한 장의 만평이 대한민국 코인 투기판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배당도, 이자도, 임대료도 없다. 그런데도 금은 수천 년을 살아남았다. 주식과 채권이 흔들리고, '디지털 금' 비트코인마저 휘청일 때, 금이 다시 빛나는 이유를 데이터로 읽는다.
월가 양대 투자은행이 동시에 같은 메시지를 던졌다. AI 수혜주 일변도의 시대는 끝나가고, 투자자금이 디지털에서 물리적 자산으로 급격히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