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달러(약 14억 4,600만 원)로 ‘브라우저’ 만든 AI… SaaS ‘가격 모델’ 붕괴 오나
매크로 전략가 짐 비안코는 AI로 브라우저를 10만 달러(약 14억 4,600만 원)에 개발한 사례를 들어 소프트웨어 제작비 붕괴와 SaaS 과금 모델의 재편을 경고했다고 전했다.<br /> 그는 크립토를 ‘프로그램 가능한 머니’로 규정하며 비트코인·이더리움이 S&P 소프트웨어 지수와 동행하고, 구글의 2,000억 달러 설비투자가 과잉투자 리스크를 키운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