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 CEX급 속도와 온체인 정산 결합한 무기한 선물 플랫폼 출시… 총 2만5천 달러 규모 대회 개최
무기한 선물 플랫폼 사이(Sai)가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빠른 속도와 온체인 정산의 투명성을 결합한 ‘사이 퍼프(Sai Perps)’를 공식 출시했다. 플랫폼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9일까지 총상금 2만 5천 달러 규모의 온체인 트레이딩 대회 ‘렛츠 고 사이초’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김주성 기자무기한 선물 플랫폼 사이(Sai)가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빠른 속도와 온체인 정산의 투명성을 결합한 ‘사이 퍼프(Sai Perps)’를 공식 출시했다. 플랫폼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9일까지 총상금 2만 5천 달러 규모의 온체인 트레이딩 대회 ‘렛츠 고 사이초’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김주성 기자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이 엣지엑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서클은 USDC와 크로스체인 전송 프로토콜 CCTP를 엣지 체인에 통합해 거래·증거금·청산 시스템 전반에 스테이블코인을 핵심 단위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탈중앙화 파생상품 시장에서 고빈도·기관급 자금 유입을 촉진한다는 전략이다.
박현우 기자CertiK이 Skynet 예측시장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예측시장이 2024~2025년 사이 약 4배 성장했다고 분석했다. 거래 급증과 함께 허위 거래, Web2.5 보안 취약성, 관리자 권한 리스크 등 구조적 보안 문제가 부각됐다. 규제 환경 역시 국가별로 파편화되며 플랫폼별 ‘각자도생’ 전략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박현우 기자Avantis가 Base 앱 전용 트레이딩 대회 ‘Leagues of Leverage’를 출시하고, 총 10만 달러(USDC) 규모의 상금을 걸고 4주간의 경쟁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2월 2일부터 3월 2일까지 진행되며, 주차별 보상과 최대 5만 달러가 배정된 마지막 주 결선으로 구성됐다.
박현우 기자글로벌 기관 투자자 대상 서밋 ‘Liquidity 2026’이 오는 2월 9일 홍콩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헤지펀드, 은행, 거래소, 커스터디, 기술 기업 등 주요 금융기관이 참석해 멀티에셋 시장과 디지털 자산 인프라의 미래를 논의한다. 주최사 LTP는 이번 서밋을 통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시장을 잇는 제도권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박현우 기자빌리언즈 네트워크는 스페인 적십자사(Creu Roja), 블록(BLOOCK)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의 프라이버시 보호형 디지털 구호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기부 흐름에 대한 완전한 투명성을 제공하면서도 수혜자의 개인정보를 기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인도적 지원 분야에서 책임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해결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박현우 기자심버스랩스가 주소 구조에 디지털 주권을 직접 내재화한 차세대 식별자 표준 ‘SymID’를 공개했다. 외부 네트워크에 종속되지 않는 자기완비형 구조와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해, 양자 시대에도 안전한 자기주권 신원 체계를 구현했다
박현우 기자글로벌 Web3 보안 기업 CertiK이 2025년 암호화폐 보유자를 겨냥한 이른바 ‘렌치 공격’이 전년 대비 75% 급증했다고 밝혔다. 기술적 보안이 강화되는 가운데 개인을 직접 위협하는 물리적 공격이 산업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피해액은 4천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CertiK은 암호화폐 보안의 초점이 기술에서 사람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현우 기자1월 22일 통합 완료…이더리움·BNB체인·아비트럼 등 주요 체인 간 토큰 스왑 간소화
김주성 기자파생상품 인프라 프로젝트 불비트(Bullbit)가 글로벌 블록체인 보안 감사 기업 해컨(Hacken)의 보안 감사를 최종 통과하며 상용화 준비 완료를 선언했다. 불비트는 치명적 버그 ‘제로’와 코드 커버리지 93.23%를 기록하며 앱 롤업(App-rollup) 인프라 분야의 새로운 보안·품질 기준을 제시했다. 2개월간의 집중 검증을 통해 불비트는 실전 투입이 가능한 내구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박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