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KOL 순유입 2만달러…24시간 6.9% 상승
CARDS가 최근 24시간 KOL 지갑 순유입 상위 토큰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순유입은 2만달러로 집계됐고 가격은 6.9% 상승했다.
강이안 기자CARDS가 최근 24시간 KOL 지갑 순유입 상위 토큰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순유입은 2만달러로 집계됐고 가격은 6.9% 상승했다.
강이안 기자미국 증권당국은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5년 한시의 임시·조건부 '혁신 면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서린 기자하이퍼리퀴드의 지캐시 선물 시장에서 1550달러 가격대에 약 2040만달러 규모의 청산 물량이 집중됐다. 한 대규모 공매도 포지션의 실현·미실현 손실은 약 975만5000달러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서도윤 기자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는 AI 안전 논쟁의 핵심이 규제 찬반이 아니라 기업 지식재산권, 법적 책임, AI 주권 문제라고 주장했다.
손정환 기자AML 라이트소스가 암호화폐 컴플라이언스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코브라사이트는 350곳 넘는 업체를 평가해 수상사를 선정했다.
김민준 기자ETH와 BTC로 순유입이 이어진 반면 USDC와 USDT는 유출 우위를 보였다. ZEC와 NEAR도 매수세가 눈에 띄었다.
최윤서 기자신규 이더리움 주소 4곳이 약 1715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6972개를 매입해 전량 리도에 예치했다.
암호화폐
김민준 기자BNCB 보유 규모가 1728만달러까지 늘었고 BNCB와 BNC4를 합친 관련 자산은 2257만달러로 제시됐다. 장줘얼은 BNCB 유입이 CEA 인더스트리즈 주식 수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마켓
김하린 기자하이퍼리퀴드 HYPE 138만개를 보유한 고래가 343일째 롱 포지션을 유지하며 6574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자금비용으로 567만달러를 지불했다.
이준한 기자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콜 우위가 뚜렷했다. 솔라나는 방어 심리가 섞였고 XRP는 거래에서 콜 수요가 앞섰다.
최윤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