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가 최근 24시간 KOL 지갑 순유입 상위 토큰 가운데 1위에 올랐다. 순유입은 2만달러(약 2762만원), 가격 상승률은 6.9%로 집계됐다.
화성재경은 18일 GMGN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근 24시간 KOL 순유입 상위 5개 토큰을 공개했다. CARDS의 가격은 0.14달러였고, 데이터에 표시된 지갑 주소는 ‘CARD....Yjp’다.
2위부터 4위까지는 순유입 규모가 각각 2000달러(약 276만원)로 나타났다. 니어프로토콜(NEAR)은 24시간 동안 28% 상승해 3.3584달러를 기록했다. GP는 215.5% 오른 0.0128달러로 집계됐다.
FAR의 상승률은 633.7%, 가격은 0.0001달러였다. ZATOSHI도 0.0001달러를 기록했으며 상승률은 1323.9%로 나타났다. FAR의 KOL 순유입은 2000달러, ZATOSHI는 1000달러(약 138만원)였다.
상위 5개 토큰의 순유입을 단순 합산하면 2만7000달러(약 3729만원)다. 다만 이 수치는 GMGN이 분류한 KOL 관련 지갑의 순유입 합계로, 해당 토큰 전체 시장의 자금 이동을 의미하지 않는다.
KOL 순유입은 일정 기간 특정 지갑군에서 발생한 매수·매도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다. 유입 규모가 작거나 일부 지갑에 집중되면 전체 거래 흐름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며, 가격 변동률도 유동성·보유자 분포·거래소별 호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토큰별 거래 목적이나 유입 이후 보유 지속 여부, 실제 매도 여부는 이번 집계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앞서 GMGN KOL 순유입 상위 토큰을 다룬 본지 집계에서도 순유입 규모와 가격 변동률이 함께 제시됐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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