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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룸 24시간 60.69% 상승…로빈후드체인 밈코인 반등

중립
김민준 기자
스마트폰 옆에 놓인 버섯 모양 토큰 / TokenPost.ai

슈룸(SHROOM)이 18일 24시간 동안 60.69% 상승했다. 마이크로덕(microduck)·AI·보너(BONER)·폰스(PONS)·캐시캣(CASHCAT)도 일제히 올랐다.

오데일리는 18일 오전 11시 10분(한국시간) GMGN 데이터를 인용해 슈룸의 시가총액이 1216만달러(약 168억원), 24시간 상승률이 60.69%라고 보도했다. 마이크로덕은 시가총액 650만달러(약 90억원)에 41.95% 올랐다.

AI는 시가총액 3억3000만달러(약 4557억원)로 22.53% 상승했다. 보너는 5070만달러(약 700억원)에 22.6%, 폰스는 4억7700만달러(약 6587억원)에 11.52% 올랐다. 캐시캣도 시가총액 2억500만달러(약 283억원), 상승률 8.15%를 기록했다.

이번 수치는 로빈후드체인에서 거래되는 개별 밈코인의 24시간 가격 변동률과 시가총액이다. 슈룸과 마이크로덕의 상승률이 상대적으로 컸지만, 토큰별 상승 폭과 시가총액 규모에는 차이가 있었다.

로빈후드체인은 로빈후드($HOOD)가 구축한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다. 토큰화 주식과 실물자산을 주요 활용 사례로 내세웠지만, 초기 생태계에서는 밈코인 거래도 함께 나타났다. 본지는 앞서 로빈후드체인의 토큰화 주식 보유자 확대 흐름을 보도했다.

밈코인은 가격 변동 폭이 큰 자산이다. 오데일리는 투자자에게 신중한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상승은 18일 기준 일부 토큰의 단기 가격 변동으로, 로빈후드체인 전체 자산의 지속적인 상승세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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