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금리 인상에도 2022년 급락 재현 어려울까
금리 인상 폭보다 긴축 속도와 비트코인 수급 구조가 향후 가격 흐름을 가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수급 구조는 2023년 초와 유사하다는 진단이다.
금리 인상 폭보다 긴축 속도와 비트코인 수급 구조가 향후 가격 흐름을 가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수급 구조는 2023년 초와 유사하다는 진단이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올리며 글로벌 위험자산의 기준선이 다시 조정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상승했고, 숏 청산 1억5224만달러가 뒤따르며 알트코인 순환매가 강해졌다.
미국 증시 개장 전 반도체·저장장치·광통신·가상자산 관련주가 동반 상승했다. 인텔은 2.86%, 루멘텀은 2.93% 올랐다.
한 지갑이 6개월간 유니스왑 100만 UNI를 분할 매수한 뒤 절반을 매도해 약 150만2000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ONDO가 국내 비중 4.55%로 글로벌 대비 25.4배를 기록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다. PYUSD·WLD·XLM도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보다 크게 높았다.
파트리어가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의 디지털 결제 플랫폼 DiSH와 연동해 은행 간 유동성을 24시간 관리하는 결제망을 구축한다. 현재 업계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 상용 출시를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에 최근 24시간 동안 테더 순유입이 발생했다. 단일 거래소의 자금 이동만으로 시장 방향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갤럭시가 카미노와 협력해 솔라나에서 기관형 위험관리 체계를 적용한 스테이블코인 대출 금고를 선보였다. 카미노의 금고 인프라에는 지금까지 30개 금고와 5억5000만달러가 넘는 자산이 배치됐다.
리플(XRP)이 1.30달러선을 유지하는 가운데 선물 미결제약정이 전날보다 5.8% 줄었다. 기술 지표에서는 1.26~1.28달러 구간이 단기 지지선으로 제시됐다.
업홀드로 라벨된 지갑에서 5억 XRP가 16분 동안 신규 주소 5곳으로 전송됐다. 내부 보관 재편인지 고객 출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