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파, 24시간 12% 상승에도 9월 17일 이후 활성 주소 78% 감소
카스파 가격은 24시간 동안 12% 올랐지만, 9월 17일 대비 분석 시점의 일일 활성 주소와 일반 거래 건수는 줄었다. 데이터 제공원별 집계 기준이 달라 네트워크 사용량을 한 방향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카스파 가격은 24시간 동안 12% 올랐지만, 9월 17일 대비 분석 시점의 일일 활성 주소와 일반 거래 건수는 줄었다. 데이터 제공원별 집계 기준이 달라 네트워크 사용량을 한 방향으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미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린 가운데 미국 30년물 국채금리가 5.49%까지 올랐다. QTR은 고금리 환경에서 저금리로 연장된 자산가치와 기업 부채가 다시 검증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grag Crypto가 XRP의 하락 목표와 장기 상승 경로를 함께 제시했다. 핵심 기준으로 1.47달러 방어와 1.65달러 돌파를 지목했다.
시바이누의 거래소 보유량이 88조개에 가까워졌고 24시간 순유입도 750억개를 웃돌았다. 다만 거래소 이동만으로 실제 매도 체결을 확정할 수는 없다.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 1억73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롱·숏 포지션이 비슷한 규모로 정리됐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청산액은 합계 3835만6000달러였다.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토큰화와 AI 에이전트가 다음 가상자산 시장 순환의 주요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블랙록의 토큰화 전망과 이더리움 기반 금융 인프라 확대 가능성도 언급했다.
비자의 스테이블코인 조정 거래량이 낮아졌지만 조정 거래 건수 감소폭은 2% 미만이었다. 주소 라벨과 비경제적 활동 필터가 확대된 결과로, 실제 결제 사용량 감소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
실물자산 토큰화는 컬러드코인 구상에서 국채펀드와 민간신용 상품으로 확장됐다. 그러나 수탁·법적 권리·환매·2차 유동성 확보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선 회복을 시도하는 가운데 단기 이동평균선은 상승 신호를 유지했다. 다만 거래량이 이전 상승 구간보다 줄어 저항선 돌파의 지속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1억560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숏 포지션 청산액이 롱보다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