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서 거래중단된 BNB Plus…BNB 재무 전략 1년도 못 버텼다
BNB 보유 전략으로 사업 전환에 나섰던 BNB Plus가 나스닥 거래중단과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갔다.<br />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자문으로 참여했지만 주가는 3년 만에 99.99% 급락하며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의 한계를 드러냈다.
BNB 보유 전략으로 사업 전환에 나섰던 BNB Plus가 나스닥 거래중단과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갔다.<br />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자문으로 참여했지만 주가는 3년 만에 99.99% 급락하며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의 한계를 드러냈다.
오스티움이 OLP 볼트 이상 징후를 확인한 뒤 거래를 중단했고, 보안업체들은 오라클 훼손 가능성과 함께 피해 규모를 최대 2200만달러로 추산했다고 전했다.<br /> 이번 사태는 디파이 해킹이 스마트계약을 넘어 오라클·권한 관리 등 오프체인 인프라로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클로드 AI는 높은 네트워크 활동과 밈코인 유동성을 바탕으로 솔라나의 연말 추가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전했다.<br /> 다만 강세 시나리오 실현은 기관 자금 유입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실행력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XRP를 추적하는 한 분석가는 9달러 가능성을 장기 시나리오로 제시하며 단기 급등보다 ETF 자금 유입과 토큰화 확산 같은 펀더멘털을 봐야 한다고 밝혔다.<br /> 단기적으로는 1.16달러와 1.24달러 돌파가 추세 전환의 핵심으로 거론되며, 가격보다 채택과 수급 지표가 더 중요하다고 전했다.
에이브가 아발란체에서 V4를 출시하며 이더리움 밖으로 처음 확장했고, 토큰화 실물자산을 담보로 한 대출 시장 구축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공유 유동성과 시장별 맞춤 담보 규칙을 결합한 구조로 미 국채·머니마켓펀드 등 다양한 자산의 디파이 편입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바이낸스의 XRP 보유량이 6개월 최저치로 줄어 축적 신호가 감지됐지만, 거래소 내 매도 우위는 여전하다고 전했다.<br /> XRP는 1.15달러 저항 돌파 여부에 따라 상승 추세 전환과 박스권 지속이 갈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헤데라 기반 보노조 렌드에서 수프라 네트워크 오라클 결함이 악용돼 900만달러 규모 자금 탈취가 발생했다고 전했다.<br /> 수프라는 11개 체인 오라클을 수정했지만 헤데라 배포는 제외됐고, 이번 사건으로 디파이 오라클 보안 취약성이 다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인젝티브가 리눅스 재단 산하 x402 파운데이션 핵심 멤버로 합류하며 AI 기반 금융 인프라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br /> AI 에이전트 SDK 공개와 함께 온체인 자율형 금융 활동 확대에 나섰지만, 실제 대중화는 개발자 채택과 네트워크 확장이 관건으로 꼽힌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를 위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촉구했다. 미국의 디지털자산 움직임에 대응해 통화 주권과 시장 주도권을 지키려는 전략이다.
아비트럼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오스티움에서 오라클 타임스탬프 조작 공격으로 1,800만 달러(약 268억 원) 규모의 USDC가 유출됐다고 전했다.<br /> 가격 자체보다 데이터 입력 시점의 신뢰가 핵심 취약점으로 드러나며 디파이 오라클 구조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