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 24시|USDC 7980만 달러 순유입...ETH·MIRA 유출 vs BTC 유입
USDC와 BT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ETH와 USDT는 유출 우위였다. MIRA 순유출 속 USD1·SNDKB 유입이 두드러졌다.
USDC와 BT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ETH와 USDT는 유출 우위였다. MIRA 순유출 속 USD1·SNDKB 유입이 두드러졌다.
전반 보합 속 XRP와 HYPE에는 순유입이, SOL에는 순유출이 나타났다. 도지코인·체인링크 등 7개 코인은 관망세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 매각을 요구하는 클래리티 법안 윤리 조항이 오히려 거액의 세제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법안의 상원 통과를 위한 핵심 쟁점으로 자본이득세 납부를 수년간 미루거나 피할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설명이다.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17만8089건으로 가장 컸고 솔라나 1만2439건 XRP 3025건 순이다. 거래는 이더 풋, 솔라나 균형, XRP 콜 우위였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26으로 콜 수요가 뚜렷한 강세 심리를 보였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풋을 앞섰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76억8095만 달러로 전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체인별로는 아발란체가 7.61%, 코인별로는 유나이티드 스테이블이 13% 올랐다.
디파이 TVL은 751억1686만 달러로 전주 대비 0.3% 감소했다. 스카이·모나드는 주간 기준 증가세를 보였다.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암호화폐 입법은 필요하지만 클래리티 법안은 업계 중심으로 작성돼 부패, 소비자 보호, 국가안보, 경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리플(XRP)이 약세를 지속하며 1.04달러 지지선 공방 중이다. ETF 자금 유출 및 미국 정책 불확실성이 가격 하락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룩셈부르크로부터 CASP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긍정적 요소가 추가되었다. XRP 레저의 기술적 업그레이드 노력도 지속되고 있다.
톰 리는 8월 증시가 강하게 반등해 S&P 500이 7800선에 이를 수 있지만 연내 10% 조정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