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4600달러선 회복…알트 혼조 속 스페이스X 보유분 주목
비트코인이 6만46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이어갔다.<br /> 스페이스X의 대규모 주식 락업 해제와 1조5000억원대 비트코인 보유분이 시장 변수로 주목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이 6만4600달러선을 회복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트코인은 혼조세를 이어갔다.<br /> 스페이스X의 대규모 주식 락업 해제와 1조5000억원대 비트코인 보유분이 시장 변수로 주목된다고 전했다.
크립토퀀트는 리플(XRP)에서 고래 매집이 이어지지만 가격 반등은 제한되며 시장이 조용한 흡수와 바닥 다지기 구간에 있다고 분석했다.<br /> 이더리움(ETH)은 주요 자산 중 유일하게 실현가격 아래에서 거래되고 있고, 비트코인(BTC)도 고래 축적이 이어지면서 시장 바닥 신호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밈코인 CASHCAT이 일주일 새 120% 급등하며 로빈후드 체인 초반 밈 열기를 다시 끌어올렸지만, 함께 등장한 다수 토큰과 런치패드는 이미 시장에서 사라졌다고 전했다.<br /> 로빈후드 체인은 TVL과 RWA 규모가 늘고 있지만 9월 말 가스비 지원 종료 이후에도 현재 유동성과 활동성이 이어질지가 핵심 변수로 꼽힌다.
비트코인은 6만4204달러로 전일 대비 1.02% 하락했다. 거래량은 줄었고 투자심리는 공포권에 머물렀다.
미국 상원이 여름 휴회를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표결 일정을 확정하지 못하면서 연내 통과 가능성에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트럼프 관련 윤리 조항, 백악관 검토, 상원 내 다른 입법 과제와의 우선순위 충돌이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바이낸스가 레닷페이가 약 47만 명의 이용자를 자사 플랫폼으로 유도하고 바이낸스 페이 자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며 4억7300만 달러 규모 소송을 제기했다.<br /> 레닷페이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고, 이번 분쟁은 싱가포르 추가 소송과 IPO 추진 속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에 8114만 달러가 들어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에 1억2833만 달러가 유입됐다.
미시간주 민주당 하원 경선에서 친암호화폐 성향 현역 의원 슈리 타네다르가 패배하며 업계 정치자금 조직 페어셰이크 전략에 균열이 생겼다.<br /> 이번 결과는 상원 표결을 앞둔 클래리티 법안과 미국 의회 내 친암호화폐 진영의 입지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월 7일 오후 2시 1분 기준 신고점 갱신은 6종, 신저점 갱신은 13종으로 집계됐다. 국내 트렌딩에서는 BTW가 최고점에 근접했고 시총 상위 5종은 최고점 아래에서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