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갱신 일지] PRIME·ON 신고점 경신…VVS·PROVE 신저점 13종
8월 7일 오후 2시 1분 기준 신고점 갱신은 6종, 신저점 갱신은 13종으로 집계됐다. 국내 트렌딩에서는 BTW가 최고점에 근접했고 시총 상위 5종은 최고점 아래에서 거래됐다.
8월 7일 오후 2시 1분 기준 신고점 갱신은 6종, 신저점 갱신은 13종으로 집계됐다. 국내 트렌딩에서는 BTW가 최고점에 근접했고 시총 상위 5종은 최고점 아래에서 거래됐다.
콜드카드 지갑 해킹으로 1,816 BTC가 유출되며 셀프 커스터디의 구조적 보안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고 전했다.<br /> 월가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현물 비트코인 ETF와 기관형 수탁 서비스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나온다고 분석했다.
라이언소울글로벌의 그레고리 몰 CIO는 전통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소폭 편입해도 수익률과 위험 대비 성과가 개선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보고서는 기관 투자 성패가 단순 보유 여부보다 비트코인 비중과 규칙 기반 운용 전략에 달렸다고 봤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주간·월간은 순유입이었다. 거래량은 유럽이 가장 컸고 아시아는 감소 미국은 증가했다.
USDC와 BTC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ETH와 USDT는 유출 우위였다. MIRA 순유출 속 USD1·SNDKB 유입이 두드러졌다.
전반 보합 속 XRP와 HYPE에는 순유입이, SOL에는 순유출이 나타났다. 도지코인·체인링크 등 7개 코인은 관망세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 매각을 요구하는 클래리티 법안 윤리 조항이 오히려 거액의 세제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법안의 상원 통과를 위한 핵심 쟁점으로 자본이득세 납부를 수년간 미루거나 피할 가능성을 열어준다는 설명이다.
이더리움 미결제약정은 17만8089건으로 가장 컸고 솔라나 1만2439건 XRP 3025건 순이다. 거래는 이더 풋, 솔라나 균형, XRP 콜 우위였다.
미결제약정 풋/콜 비율은 0.26으로 콜 수요가 뚜렷한 강세 심리를 보였다. 24시간 거래도 콜이 풋을 앞섰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76억8095만 달러로 전주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체인별로는 아발란체가 7.61%, 코인별로는 유나이티드 스테이블이 1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