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WA, 블록체인의 다음 서클” — IOST 블레이크 정 “스페이스X 지분도 온체인으로
IOST CEO 블레이크 정은 “우리는 스페이스X부터 K-콘텐츠까지, 블록체인 위에서 실물 자산의 새로운 유통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RWA는 다음 시장 사이클의 중심 키워드가 될 것이며, IOST는 그 흐름의 상위 3개 프로젝트 안에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IOST CEO 블레이크 정은 “우리는 스페이스X부터 K-콘텐츠까지, 블록체인 위에서 실물 자산의 새로운 유통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RWA는 다음 시장 사이클의 중심 키워드가 될 것이며, IOST는 그 흐름의 상위 3개 프로젝트 안에 들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록체인 수요·공급 협의체(ABLE)는 14일 정례회의에서 AI·스테이블코인·블록체인 기술의 산업 적용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논의하며 해외 기관과 국내 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IBM, 네이버페이, DSRV는 각각 AI-블록체인 융합 전망, 스테이블코인 실사용·정산 구조, 웹2 기업의 웹3 전환 기술을 제시했고, UAE·일본·싱가포르 기관들은 자국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환영했다.
코인베이스는 규제 안에서 ‘합법적 ICO’를 부활시켜 미국은 온체인 자본시장을 열고 있지만, 한국은 여전히 토큰 발행의 문을 닫은 채 혁신의 기회를 해외로 흘려보내고 있다.
토큰포스트가 글로벌 시장 인텔리전스 기업 에드젠과 협력해 AI 기반 투자 분석 서비스를 국내 독점으로 제공한다.
이번 스웰 패널 대담은 트럼프 행정부의 암호화폐 정책 기조를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규제 명확성’과 ‘시장 친화적 접근’이 핵심 키워드로, 업계는 이를 미국 암호화폐 산업 재도약의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전통 은행을 대체하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네오뱅크의 급부상은 규제 명확성과 달러 수요 확대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 질서 재편의 서막이다.
코인베이스가 피그먼트와 협력을 확대해 기관 고객 대상 PoS 자산 스테이킹 지원을 이더리움에서 솔라나, AVAX 등 다양한 체인으로 확장했다. 스테이킹 자산 규모는 20억 달러를 돌파했다.
비트플래닛이 금융정보분석원 인가 거래소를 통해 92.67BTC를 직접 매입, 국내 상장사 최초로 합법적 비트코인 트레저리 체계를 구축했다.
제타큐브와 신선고가 고효율 냉각 기술을 접목한 초소형 탈중앙화 고밀도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인공지능 GPU 서버의 폭증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형 고밀도 데이터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CUBEDC’ 등 신규 AI 전용 데이터센터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Aptos 재단의 공동창립자이자 CEO인 에이버리 칭(Avery Ching)은 뉴욕에서 열린 ‘Aptos Experience 2025’에서 “Aptos는 이제 현실 세계의 기업과 소비자가 사용하는 실질적 블록체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며 “아프리카, 인도, 한국 등에서 이미 수천만 명이 블록체인을 ‘모르는 채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