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사이트 #12] 공포지수 '11'의 역설…개미는 떨고, AI는 48시간 만에 6000% 수익 냈다
극단적 공포 속 기관 매집·기술 혁신 지속...시장의 두 얼굴
극단적 공포 속 기관 매집·기술 혁신 지속...시장의 두 얼굴
멱법칙이 지배하는 예측시장의 역설: 소수가 전부다
온체인 DEX의 부상과 중앙화 거래소 모델의 위기
악재가 호재로, AI 불안감은 금융주까지 확산
이성훈 비트플래닛 대표 "한국, AI·에너지 인프라 강하게 추진해야"
아크인베스트가 이틀간 코인베이스 주식 25만 주 이상을 3,950만 달러 규모로 매각한 반면, 불리시 주식은 1,070만 달러어치 매수하며 상반된 포트폴리오 조정을 단행했다.
2조 달러가 증발한 소프트웨어 섹터가 '떨어지는 칼날'인지 '튀어 오를 용수철'인지 시장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골드만삭스는 대안으로 실물 경제 테마와 계절적 기회인 중국 춘절 트레이드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11.1% 하락하며 2021년 중국의 채굴 금지 이후 최대폭 낙폭을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암호화폐 전문 은행 설립을 승인했다.
-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 및 재발 방지 혁신 대책 수립 - ‘1천억 원 고객보호펀드’ 상설화, 일주일간 고객 수수료 무료 진행
리플 초기 멤버인 아시시 비를라 에버노스 CEO가 나스닥 상장(XRPN)을 공식화하고 한국을 세계 최대 XRP 시장으로 지목하며, 기관급 디파이 혁신을 통해 XRP를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