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크립토에서 살아남은 회사들의 공통점은 '전략'이 아니었다
업비트도, 테더도, 하이퍼리퀴도 전략을 선택한 게 아니었다. 사업 구조가 먼저였고, 전략은 거기서 나왔다
업비트도, 테더도, 하이퍼리퀴도 전략을 선택한 게 아니었다. 사업 구조가 먼저였고, 전략은 거기서 나왔다
나스닥-ValueExchange 공동 조사, 203개 기관 대상 설문…"연간 최대 3,400억원 이자 수익 증가 가능"
한국 크립토 스타트업은 글로벌 신뢰 네트워크(Cabal)가 부족해 투자·커뮤니티·파트너십에서 불리하므로, 창업자 네트워크와 글로벌 공동 투자 생태계를 키워야 한다.
비트코인을 사들인 상장사들이 주가 프리미엄 붕괴로 순자산가치보다 낮은 평가를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단순 보유 중심 전략은 한계에 부딪히며 자산운용 역량으로의 전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고점·감자·정지—그리고 이 구조가 다시 작동할 수 있나
블록체인은 기억한다—해외 거래소로 향한 비트코인, 그리고 침묵한 공시
전환사채가 코인이 되고, 코인이 현금이 됐다—비트맥스 1,400억 거래 구조 추적
준비된 자에게 제도화는 기회다, 그렇지 못한 자에게는 퇴장이다
미국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존재적 위협’으로 규정하며 규제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스테이블코인 수익 지급 여부를 둘러싼 갈등이 암호화폐 규제 법안 ‘클래리티 법안’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공개 채굴사들 잇따라 AI 데이터센터로 전환…철도·닷컴 버블의 전철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