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제왕' CME, 자체 'CME 코인' 만지작... 월가, 블록체인 인프라 전쟁 확전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 그룹이 담보 및 정산 효율화를 위해 자체 코인 발행을 검토한다고 밝혀, 월가의 금융 인프라 토큰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 그룹이 담보 및 정산 효율화를 위해 자체 코인 발행을 검토한다고 밝혀, 월가의 금융 인프라 토큰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피델리티가 규제 명확성을 등에 업고 이더리움 기반 자체 스테이블코인 'FIDD'를 공식 출시하며, 테더·서클이 주도하던 시장에 전통 금융의 본격적인 참전을 알렸습니다.
-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후 5시, 스타트업·거래소·보안 등 업계 관계자 위한 '프라이빗 살롱' - 첫 번째 주제는 'ICO의 귀환'... 규제 완화 시대의 새로운 자금 조달 전략 논의
글로벌 RWA 전문가들은 증권의 코드로의 전환이 자본시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스포티파이 모멘트'를 가져오고 있으며, 향후 1~2년 내에 거대 자산운용사들의 참여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DMS 2026 패널 토론 참석자들은 한국형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위한 기술적 준비는 마쳤으나, 실질적인 상용화를 위해서는 규제 프레임워크 마련과 운영 측면의 불확실성 해소가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신승환 BCG 파트너는 2030년까지 3배 성장이 전망되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대해, 국내 금융권이 당장의 효용보다는 미래 블록체인 생태계를 대비한 '전략적 옵션'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호아이오 박지수 대표는 AI 시대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의도 기반 금융'을 지원하는 차세대 외환·정산 인프라 '이지스(Ezys)'를 공개하며,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송금의 비효율을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알고랜드가 2026년 미국 델라웨어에 재법인화를 완료하고 규제 완화를 계기로 본국 복귀를 택했다. 정책 전환 속에 미국 내 사업 및 블록체인 정책 참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스위스의 '비트코인 양도세 0%' 등 글로벌 비과세 트렌드 속에서, 2027년 과세를 앞둔 국내 투자자들을 위해 절세 전략을 다루는 프리미엄 오프라인 모임 '토큰캠프(2/5)'가 개최된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1조5,000억 달러로 급감하며 테슬라에 밀려 글로벌 자산 순위 12위로 하락했다. 셧다운·금리 불확실성 등 매크로 리스크가 투자심리에 충격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