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8천달러, 이더리움 4,252달러
12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만 8,865달러로 소폭 상승했고, 이더리움도 4,252달러로 강세를 나타냈다. XRP와 솔라나 등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였다.
12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만 8,865달러로 소폭 상승했고, 이더리움도 4,252달러로 강세를 나타냈다. XRP와 솔라나 등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SEC가 리플에 기관투자자 대상 증권 판매를 허용했으며, 이는 법원 판결에 배치되는 조치로 중립성 논란이 우려된다. 리플은 단기 수익원 확보에 성공했지만, SEC 전 관계자는 법치 위반 가능성을 지적했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펀더멘털 글로벌이 최근 2억 달러 가치의 이더리움 4만 7331개를 매입했다. 이는 앞서 완료한 사모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진행된 전략적 투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비축 전략 시행 5년 동안 총 460억 달러 규모의 BTC를 매집해 288억 달러의 미실현 이익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주가도 같은 기간 2,595% 상승했다.
11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57% 오른 12만2292달러(약 1억698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1.65% 상승한 4296달러(약 596만원)를 기록 중이다.
익명 기관과 샤프링크를 비롯한 기관·고래들이 최근 한 달간 47억 달러 이상 규모의 ETH를 매집한 것이 포착됐다. ETH 가격은 4300달러 선을 돌파하며 강세세를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3.86% 상승해 12만1879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도 1.36% 상승해 43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의 움직임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23% 상승한 11만8200달러를 기록했으나, 이더리움은 1.96% 하락하며 4200달러선으로 밀렸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53% 상승한 11만8,786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0.56% 오른 4,220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