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시총 2.4조 달러로 구글 제치고 글로벌 자산 5위 등극 外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2.4조 달러를 돌파하며 구글을 넘어 글로벌 자산 순위 5위에 올랐다. 한편 ETH와 BTC 현물 ETF 모두 강력한 순유입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2.4조 달러를 돌파하며 구글을 넘어 글로벌 자산 순위 5위에 올랐다. 한편 ETH와 BTC 현물 ETF 모두 강력한 순유입세를 이어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기록하며 주요 코인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전날 대비 각각 3.47%, 2.74%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전일 대비 2.31%, 2.60% 상승했다. 알트코인들은 엇갈린 흐름을 나타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미국과 EU 지역에서 등록되지 않은 비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앱을 금지했다. 이에 따라 미·EU 전역에서 사실상 비수탁형 지갑 서비스가 차단될 전망이다.
기관 투자자들이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 거래량의 75%를 차지하며 일일 채굴량의 6배 이상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향후 1주일 내 BTC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12만 달러를 상회하며 소폭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5% 넘게 오르며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7% 넘는 강세를 나타냈다. 솔라나, 카르다노 등 주요 알트코인도 강한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아브락사스 캐피털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에 대한 숏 포지션으로 총 2.4억 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입고 있다. 이 중 ETH 손실만 1.89억 달러에 달한다.
최근 24시간 동안 ETH, BTC, SOL 무기한 선물 포지션에서 수억 달러 규모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이더리움의 경우 84%가 숏 포지션으로 강제청산되며 강세 심리를 반영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크게 상승했다. 상위권 알트코인의 움직임도 엇갈리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