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7천 달러, 이더리움 3,874달러
8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1.85% 상승하며 11만 달러 선을 회복했고, 이더리움은 5.26% 뛰며 3,800달러를 돌파했다.
8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1.85% 상승하며 11만 달러 선을 회복했고, 이더리움은 5.26% 뛰며 3,8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자산운용사 펀더멘털 글로벌이 50억 달러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조달된 자금으로 ETH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는 기관 차원의 대규모 이더리움 투자로 주목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01(k) 퇴직연금의 암호화폐, 부동산, 사모펀드 등 대체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퇴직연금 시장의 투자 자산 다각화를 의미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04% 상승한 11만6439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5.29% 크게 상승해 3,824달러 선에 도달했다.
7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0.53% 상승한 11만4,600달러, 이더리움은 1.78% 오른 3,696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위 산하 FIU가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사업자 KCEX와 QXALX의 불법 영업을 적발하고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이에 따라 국내 접속 차단 조치도 시행된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 1266억 원이 순유입되며 5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되었다. 블랙록, 피델리티 등 주요 ETF 상품에 대한 투자 유입이 확인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전날 대비 0.84%, 1.89%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7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코인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로만 스톰이 무허가 송금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제재 회피 혐의는 무죄로 결론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