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갤럭시디지털, 단시간 내 1만 BTC 매도로 시장 변동성 초래 外
갤럭시디지털이 1만 BTC를 단시간 내에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 후 매도하고 3.7억 USDT를 출금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3% 하락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갤럭시디지털이 1만 BTC를 단시간 내에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 후 매도하고 3.7억 USDT를 출금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3% 하락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93%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2.40%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의 등락도 엇갈리는 모습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2.21% 하락한 11만6403달러, 이더리움은 0.87% 내린 361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늘 한국시간 오후 5시, 123억 달러 상당 비트코인 옵션과 27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옵션이 데리비트에서 만기 도래한다. 시장은 맥스페인 가격에 주목하며 단기 변동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암호화폐 관련주는 혼조세 속 마라톤디지털 거래량 상위권을 기록했다. 메타플래닛은 2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11만8845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4% 이상 상승하며 3742달러 돌파에 성공했다.
WOO X에서 약 1200만 달러 규모의 해킹이 의심되며 BTC, ETH, BNB, ARB 네트워크에서 이상 거래가 포착됐다. 거래소는 조사 진행과 함께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강화가 공급량 750억달러 확대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은행들도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준비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나란히 상승했다. 반면 XRP, BNB 등 주요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가 14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총 4554억원이 들어왔다. 블랙록의 ETHA가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