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미 퇴직연금서 자금 '콸콸'...BTC $20만 시대 오나 外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직연금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며 BTC가 최대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와이즈는 이 조치가 현물 ETF보다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직연금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며 BTC가 최대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와이즈는 이 조치가 현물 ETF보다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보합세를 보인 반면, 일부 주요 알트코인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미국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이틀 연속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하며 시장 전반에 약세 흐름이 나타났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ETF 상품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다.
19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등락이 엇갈리는 흐름을 보였다.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시장의 공매도성 대여서비스에 대해 신규 영업 중단을 권고하며 사용자 피해 방지에 나섰다. 레버리지 상품으로 인한 시장 혼란 가능성이 주요 배경이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했지만 코인 관련주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마라톤디지털은 거래량 1위를 기록하며 채굴주 반등을 견인했다.
19일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이 모두 하락한 가운데, 시장 전반에 단기 조정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3~5년간 비활성 상태였던 비트코인 지갑들이 최근 3.2만 BTC를 이체해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압력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BTC 시장의 추세 전환 가능성을 시사한다.
부탄 정부가 799.7 BTC를 신규 주소로 이체하며 바이낸스 입금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는 7월에 이은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도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알트코인 시장도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