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5736달러, 이더리움 4276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61% 상승한 11만5736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3.36%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61% 상승한 11만5736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3.36% 상승했다.
트럼프 내부자로 추정되는 주소가 BTC 3.4억 달러 숏포지션을 오픈하며 또다시 큰 수익을 노리고 있다. 이 주소는 최근 트럼프 발언 전에도 BTC/ETH 숏으로 약 2억 달러를 벌어 의혹이 커지고 있다.
올해 1~9월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유출된 자금이 약 124조 원에 달하며, 전년도 수준에 근접했다. 이는 2년 전보다 2.7배 증가한 수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61% 상승한 11만4천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더리움도 3% 넘게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11만 5369달러(+3.2%), 이더리움 4173달러(+8.8%) 상승 마감했으나, 매트릭스포트는 역대 최대 강제청산 사태로 과도한 레버리지 거품이 제거되었다고 분석했고,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이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숏스퀴즈 가능성과 함께 시장 심리가 경계와 기대 사이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2% 상승한 115,369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은 8.8% 급등하며 4,173달러를 돌파했다. 상위권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상승세를 나타내며 시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대규모 강제청산 사태로 암호화폐 시장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대부분 청산되며 구조가 크게 재편됐다. 바이낸스 등의 청산 데이터가 실제보다 축소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바이낸스는 USDe 등 디페깅 사태로 인한 강제청산 피해자들에게 24시간 내 총 2.83억달러를 배상했다고 밝혔다. 향후 추가 피해자에 대한 보상도 예정돼 있다.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주요 코인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78% 상승한 약 11만546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1.35% 급등한 416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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