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지난 1시간 1.17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外
지난 1시간 동안 1.17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BTC와 ETH 등 주요 자산이 타격을 받았고, 전문가들은 향후 알트코인 상승 가능성도 제기했다.
지난 1시간 동안 1.17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BTC와 ETH 등 주요 자산이 타격을 받았고, 전문가들은 향후 알트코인 상승 가능성도 제기했다.
미국 ETH 현물 ETF에서 약 4억 222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블랙록 ETHA에서 3억 달러가 빠져나간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암호화폐 시장이 10월 14일 기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하락했으나,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다. 솔라나는 4.8% 이상 급등하며 알트코인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워뇨띠 포지션, BTC 숏으로 23만 달러 수익 기록…평균 ROE 27%
트럼프 내부자 거래 의혹과 기관들의 비트코인 진입 소식이 교차하며, 혼조세 속 암호화폐 시장이 긴장과 기대를 동시에 보인 밤새였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61% 상승한 11만5736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3.36% 상승했다.
트럼프 내부자로 추정되는 주소가 BTC 3.4억 달러 숏포지션을 오픈하며 또다시 큰 수익을 노리고 있다. 이 주소는 최근 트럼프 발언 전에도 BTC/ETH 숏으로 약 2억 달러를 벌어 의혹이 커지고 있다.
올해 1~9월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해외 거래소로 유출된 자금이 약 124조 원에 달하며, 전년도 수준에 근접했다. 이는 2년 전보다 2.7배 증가한 수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1.61% 상승한 11만4천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더리움도 3% 넘게 오르며 강세를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 11만 5369달러(+3.2%), 이더리움 4173달러(+8.8%) 상승 마감했으나, 매트릭스포트는 역대 최대 강제청산 사태로 과도한 레버리지 거품이 제거되었다고 분석했고, 무기한 선물 펀딩비율이 2022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면서 숏스퀴즈 가능성과 함께 시장 심리가 경계와 기대 사이에서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