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11만5464달러, 이더리움 4161달러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주요 코인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78% 상승한 약 11만546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1.35% 급등한 416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주요 코인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78% 상승한 약 11만5464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1.35% 급등한 416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워뇨띠 포지션, BTC 숏으로 43,543.75달러 수익…당일 ROI는 -1.56%
미중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과 대규모 쇼트 스퀴즈가 맞물리며 단 몇 시간 만에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에서 급등세로 전환된 하루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4.18% 상승하며 11만5000달러선을 돌파했으며, 이더리움은 12.22% 급등해 4100달러대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10월 13일 기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 0.2% 상승한 112,386달러, 이더리움은 약 4.06% 오른 3,973달러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알트코인 시세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12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24시간 기준 각각 2.84%, 2.91%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나타냈다.
총 손익 -244,395.43달러, 평균 ROE -7.58% 기록<br>워뇨띠 포지션, 전체적으로 혼조세 속 비트코인 손실이 두드러져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약 3.86% 하락한 11만411달러(약 1억5,783만 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5.42% 하락하며 3,687달러(약 527만 원)를 기록했다.
콘플럭스 임원이 시장 급락의 원인을 바이낸스 마진 시스템의 취약점을 노린 공격 가능성으로 지목했다. 이어 주요 자산의 급등락으로 대형 마켓메이커들까지 포지션 청산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