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BTC 7만6천달러 하회 外
비트코인 가격이 7만6천달러 아래로 내려갔지만, 하락폭은 0.09%로 크지 않은 수준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7만6천달러 아래로 내려갔지만, 하락폭은 0.09%로 크지 않은 수준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BNB와 TRON은 소폭 하락했고, 도지코인은 6% 넘는 강세를 기록하며 주요 알트코인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상승폭을 보였다.
BNP파리바는 유가 배럴당 200달러 급등 등 3대 위험 시나리오가 세계 경제에 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동의 에너지 공급 문제가 주요 위험 요소로 제시됐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중심 사건은 4억739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었다.단기적으로는 숏 청산이 93%를 넘기며 반등 압력이 커졌지만, 미국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자금 유출이 이어졌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오름세를 나타낸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강세를 보였다. 다만 시장 점유율과 거래량 지표에서는 비트코인 비중 축소와 파생상품 거래 둔화가 함께 나타났다.
한국 국세청이 2027년부터 가상자산 양도 및 대여 소득에 대한 과세를 시행하기 위해 준비에 착수했다. 국세청은 거래소 데이터 수집과 과세 시스템 정비를 통해 과세 기준을 마련할 계획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한 가운데, 상위 알트코인도 대체로 약세를 나타냈다. 전체 시가총액은 2.56조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158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디파이와 스테이블코인 거래량도 감소세를 보였다.
홍콩 금융관리국은 허가받지 않은 스테이블코인 토큰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며, 'HKDAP' 및 'HSBC' 코드를 사용하는 토큰은 허가된 발행기관이 아닐 가능성을 경고했다.
비트코인 하락 영향으로 관련주 전반 약세.<br /> 채굴주는 낙폭 확대되며 동반 하락.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1억336만달러 규모의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고, 그중 76.78%가 숏 포지션에 집중됐다. 가격은 혼조였지만 비트코인 점유율 하락, 이더리움 점유율 상승, 기관성 USDC 이동이 함께 나타나며 시장 구조 변화 신호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