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76,409달러, 이더리움 2,261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1%대 상승했고,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다만 하이퍼리퀴드는 약세를 보이며 종목별 차별화 흐름도 이어졌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1%대 상승했고,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다만 하이퍼리퀴드는 약세를 보이며 종목별 차별화 흐름도 이어졌다.
스콧 상원의원이 비트코인 및 가상자산 명확화 법안이 마크업 단계로 진전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증가와 디지털 자산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의 3월 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고, 중동 분쟁으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어서면서 물가 상승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더 늦출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3135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고, 금리·유가 변수까지 겹치며 시장은 위험 관리 모드로 기울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했다. 반면 도지코인과 트론은 상승 흐름을 보이며 일부 알트코인에서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다.
미국 SEC가 나스닥 ISE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 옵션 한도를 25만 계약에서 100만 계약으로 확대한 것을 승인했다. SEC는 이번 확대가 시장 조작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24시간 기준 하락한 가운데, 도지코인은 강세를 보이며 시장 내 종목별 차별화 흐름이 나타났다. 전체 시가총액은 2.53조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44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파생상품 거래도 증가세를 보였다.
비트코인 하락 영향으로 코인주 전반 약세.<br /> 스트레티지·코인베이스 등 주요 종목 하락.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3650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비중이 88%를 넘기며 과열된 상승 베팅이 빠르게 정리됐고, 비트코인 점유율 상승은 방어적 자금 이동 해석을 키웠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소폭 상승했지만 이더리움 점유율은 하락해 대형주 중심의 방어 흐름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