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미 상원,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 표결 및 FOMC 금리 결정 주시 外
미 상원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 표결을 진행하며, 같은 날 FOMC 금리 결정 및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은 주목하고 있다.
미 상원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 표결을 진행하며, 같은 날 FOMC 금리 결정 및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어 시장은 주목하고 있다.
오늘 시장의 핵심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억6300만달러가 빠져나오며 9거래일 연속 순유입 흐름이 끊긴 점이다.이와 함께 선물시장에서는 롱 청산이 집중되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중심의 단기 위험회피가 강화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24시간 기준 하락한 가운데, XRP·BNB·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를 나타냈다. 다만 도지코인은 상승세를 보이며 일부 종목별 차별화 흐름도 관측됐다.
미 상원이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하며, 같은 날 FOMC 금리 결정과 제롬 파월 의장의 마지막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2.87% 하락한 7만6890달러, 이더리움은 4.37% 내린 2289달러에 거래됐다.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약세를 나타낸 가운데, 트론은 소폭 상승했다. 전체 시가총액은 2.57조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340억 달러 수준으로 집계됐으며, 파생상품 거래량은 52.96% 급증했다.
미국 백악관이 향후 몇 주 내에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과 관련한 중요한 발표를 예고했다. 상원에서도 관련 법안이 재추진 중이다.
비트코인 하락에 코인·채굴주 전반 약세.<br /> 일부 종목만 반등하며 혼조세 지속.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4571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ETF 순유입과 미국 규제 기대는 이어졌지만 단기 시장은 변동성 확대와 위험자산 선호 약화 쪽으로 반응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하락한 가운데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약세를 나타냈다. 다만 트론은 제한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 현물 ETF가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누적 유입 규모가 21억 달러에 달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ETF 자금 유입이 최근 상승을 이끌었을 뿐, 현물 수요는 아직 강하지 않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