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를 돌파하면서 미국 4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달러대를 유지했다.
동취(BlockTempo)는 28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를 넘어 19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미국 4대 주가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30년물 국채금리도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엔비디아($NVDA)는 자사주 매입 소식에 다른 주요 기술주와 달리 상승 마감했다.
높은 국채금리는 주식과 비트코인(BTC) 등 위험자산의 할인율을 높이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이번 주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표와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가 시장의 주요 확인 대상이다.

토큰포스트속보
댓글0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